CCI, 그리고 숫자를 기준선처럼 보이게 만드는 상수
대표가격이 자기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, 대부분의 값이 관례적 구간 안에 들어오도록 조정해 나타낸 지표입니다.
- 전제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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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적용 시장:
- 크립토 · 주식 · 지수
- 시간프레임:
- 1h · 4h · 1d
무엇을 뜻하는가
각 봉의 대표가격을 자신의 20봉 평균과 비교하고, 그 차이를 같은 구간의 평균절대편차와 상수 0.015로 나눕니다.
그 상수는 램버트가 값의 약 70%가 -100에서 +100 사이에 들어오도록 고른 것입니다. 따라서 익숙한 구간은 시장의 성질이 아니라 계산의 성질이며, 그 밖의 값은 가격이 자기 최근 평균에서 유난히 멀다는 뜻일 뿐입니다.
어떻게 판정하는가
엔진은 값이 관례 구간을 벗어나면서 동시에 가격이 중요한 구간 근처일 때에만 지면에 올립니다. RSI·스토캐스틱·MFI와 같은 게이트입니다.
구간 내 대표가격이 모두 같으면 나눌 편차가 없으므로, 숫자를 돌려주는 대신 판독이 없다고 보고합니다.
판독이 정보를 담는 경우
- 구간에 실제 변동이 있어 편차가 반올림 오차가 아니라 척도로 기능할 때.
- 가격이 구간에 있을 때. 그래야 평균으로부터의 거리가 무언가에 대한 진술이 됩니다.
오도할 수 있는 경우
- 추세에서는 모든 오실레이터가 그렇듯 값이 오랫동안 구간 밖에 머무릅니다.
- 유난히 큰 봉이 하나 지나가면 평균과 편차가 모두 구간이 끝날 때까지 왜곡됩니다.
- 구간을 지지·저항처럼 읽고 싶어지지만 둘 다 아닙니다. 지표 자신의 분포에서의 백분위일 뿐입니다.
독자에게 전달되는 방식
다른 오실레이터와 마찬가지로 구간과 근접성과 구조 다음에 옵니다.
구간을 벗어난 값이 행동의 근거로 제시되는 일은 없습니다.
실제 예시
이 개념에 대해서는 실제 예시가 아직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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